WHAT IS PADEL
테니스보다 쉽게, 스쿼시보다 짜릿하게
빠델(Padel)은 유리벽으로 둘러싸인 코트에서 2:2로 즐기는 라켓 스포츠입니다. 테니스의 스코어링과 스쿼시의 벽 플레이가 결합되어, 처음 잡은 사람도 30분이면 랠리가 되고 10년을 쳐도 전술이 마르지 않습니다.
THE COURT
20m × 10m, 유리로 둘러싸인 코트
테니스 코트 절반 크기의 공간을 유리벽과 철망이 감쌉니다. 벽에 맞은 공이 다시 살아나는 구조 — 여기서 빠델만의 랠리가 나옵니다.
코트 규격
20m × 10m — 테니스 코트의 약 절반
유리벽
백월은 유리 — 공이 맞고 나와도 인플레이
철망 펜스
측면 중앙부는 철망으로 둘러싼 구조
네트
중앙 높이 0.88m — 서브는 허리 아래 언더핸드
서비스 라인
네트에서 6.95m — 서브는 대각선 방향
벽 플레이
바닥에 한 번 튄 공은 유리벽 리바운드 후에도 계속
RULES
규칙은 6가지면 충분합니다
테니스를 아는 분이라면 설명은 1분이면 끝납니다.
코트
20m × 10m, 유리벽과 철망으로 둘러싸인 코트. 테니스 코트 절반 크기라 커버할 공간이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인원
항상 2:2 복식. 혼자 잘하는 것보다 파트너와의 호흡이 승패를 가릅니다. 그래서 '가장 사교적인 스포츠'라 불립니다.
서브
허리 아래 언더핸드 서브. 강서브가 없으니 초보자도 바로 랠리에 들어갑니다.
벽
바닥에 한 번 튄 공이 유리벽에 맞고 나와도 플레이가 계속됩니다. 수비가 살아나는 이 규칙이 빠델의 심장입니다.
스코어
테니스와 동일한 15-30-40 게임 스코어. 테니스를 아는 사람은 규칙 설명이 1분이면 끝납니다.
장비
줄이 없는 두꺼운 라켓과 공기압이 살짝 낮은 전용 볼. 팔 부담이 적어 부상 위험이 낮습니다.
WHY PADEL, WHY NOW
왜 지금 전 세계가 빠델인가
스페인에서는 축구 다음 2위 참여 스포츠로 테니스를 추월했습니다. FIP(국제빠델연맹) 가맹국이 빠르게 늘며 올림픽 종목 진입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언더핸드 서브, 작은 코트, 벽이 살려주는 수비 — 라켓을 처음 잡아도 첫날부터 게임이 됩니다. '재미를 느끼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압도적으로 짧습니다.
네 명이 함께 웃고 소리 지르는 스포츠. 매치가 끝나면 자연스럽게 다음 약속이 잡힙니다. 유럽에서 빠델이 폭발한 진짜 이유는 커뮤니티입니다.
코트가 작고 서브가 부드러워 20대부터 60대까지 같은 코트에서 즐깁니다. 가족 스포츠로도, 비즈니스 네트워킹으로도 완벽합니다.
FIRST VISIT
처음 오시나요?
라켓과 볼은 센터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운동화와 편한 복장이면 충분합니다. 1회 체험 프로그램으로 코치와 함께 첫 랠리를 경험해 보세요.
빠델소사이어티 김포본점 · 24시간 운영
How it works
1회 체험, 이렇게 진행됩니다
- 1
전화 또는 인스타그램 DM으로 체험 예약
- 2
센터 방문 — 라켓·볼 무료 대여
- 3
코치와 30분 기초 + 30분 미니 게임
- 4
이후 스타터 클래스 또는 소셜 매치로 연결